필수 정보

카자흐스탄에서 무비자로 방문하여 잊지 못할 휴식을 보내보세요


대한민국 국민은 카자흐스탄 입국 시 방문 일수가 30일 이상이 아니라면 비자가 필요 없습니다.

이는 업무 차 또는 휴식 차로 카자흐스탄을 방문하시는 분들에게 절차가 단순화 되어 더욱 편리한 여행을 즐기실 수 있도록 변화되었습니다. 이는 카자흐스탄에서 휴가를 보내고 싶은지 혹은 잊지 못할 여행을 위한 최종 도착지의 경유지로 할 것인지와는 상관없이 이곳에 들어오는 문을 활짝 열어 주고 있습니다.

최종 도착지로 가는 도중 카자흐스탄을 방문할 계획이시라면 저희 새로운 검색 도구를 이용하여 여러분의 전 노선을 예약하실 수 있습니다. 짧은 시간 안에 최적의 노선을 여러분들에게 손쉽게 골라 드립니다. “에어 아스타나” 항공사의 “스톱오버” 프로그램으로 알마티와 누르술탄에 잠시 머물러 보시는 건 어떻습니까?

“에어 아스타나”에서 제공하는 누르술탄와 알마티의 다양한 “스톱오버 홀리데이” 프로그램 덕분에 여행객들을 위해 여러가지 항로들이 열리고 있습니다. 그 중 몇 가지를 아래에서 살펴 보면:

알마아티 경유 환승 항공편:

서울- 알마티- 모스크바
서울- 알마티- 모스크바
서울- 알마티- 키예프
서울- 알마티- 이스탄불

누르술탄 경유 환승 항공편:

서울 - 누르술탄- 파리
서울- 누르술탄- 프랑크프루트
서울- 누르술탄- 런던


카자흐스탄을 방문하거나 누르술탄 혹은 알마티를 거쳐 환승하게 될 때 “에어 아스타나”의 다양한 항로 네트워크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에어 아스타나” “스톱오버” 프로그램의 놀라운 가격은 1박에 미화 125달러와 추가 일에 대해 미화 75달러(트랜스퍼, 숙식)부터 시작합니다. 원하시는 분들은 반나절 동안 영어 사용 가이드와 함께 알마티 자전거 무료 투어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이렇듯 혹시 다음 번에 아시아나 독립 국가 연합 지역들 여행을 예약하실 때 카자흐스탄 경유로 환승하게 되면 비자는 필요하지 않다는 점을 기억하시기 바라며, “에어 아스타나” 항공사의 “스톱 오버” 프로그램 하의 서비스 패키지를 이용하시면 카자흐스탄 내에 다양한 즐길거리를 체험 해보실수 있을것입니다.

스톱오버 시간이 24시간 미만이고 공항을 떠나기 원하다면 환승구역으로 들어가지 마시고 세관으로 즉시 이동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