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및 언론 보도자료


에어아스타나, 2018년 상반기 수익 및 여객 수 급증

29.08.2018

에어아스타나, 2018년 상반기 수익 및 여객 수 급증

에어아스타나는 지난해 상반기 대비 여객수가 10% 증가했으며, 전년도 동기 대비 수익은 17%의 증가율을 보였다.  2018년 1월부터 6월 사이 항공사의 누적승객수송은 200만 명을 돌파했다. 

전체 여객 수는 2017년 동기 대비 국제선 이용객이 22%까지 증가인 것으로 보인다. 2018년도 상반기 국제선 환승객 수는 32만 명으로2017년 기준 대비 75%까지 증가하였다. 환승객 비율은 에어아스타나 공항 이용객의 30%에 달하며, 전년도 동기대비 21% 증가하였다.

아스타나~런던 히드로 (현재 매일 운항) / 옴스크 / 두바이 / 델리 노선을 비롯하여, 알마티~두산베 / 바쿠/ 홍콩/ 서울/ 비쉬켁 노선의 운항 편수 증가뿐만 아니라 아스타나~튜멘 / 카잔 노선도 새 기종 도입의 결과로 이용 여객 수는8% 증가하였다. 베이징, 모스크바, 상트페테르부르크, 키예프 구간의 부가 서비스도 추가되었다. 3월 26일에는 아티라우~프랑크푸르트 신규노선도 취항하였다.

2018년 3월, 에어아스타나는 홍콩을 경유하여 아시아와 호주를 여행하는 승객들에게 편리한 연결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케세이퍼시픽 항공과의 공동운항 협정을 맺었으며, 캐세이퍼시픽은 에어아스타나의 11번 째 코드쉐어 파트너가 되었다.

에어아스타나는 기종 리뉴얼 작업의 일환으로 3대의 A321 NEO 기종 도입을 마무리 하며, 보유 항공기 수를 17대로 늘렸다. 또한 아스타나 공항에 에어아스타나 항공기정비 지원을 제공하고 있으며 카자흐스탄으로 취항하는 3개의 항공사에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 있는 항공&기술 센터(Aviation and Technical Center)를 아스타나 공항에 위임하였다. 이 시설은 EASA Part 66 (유럽항공안전청에서 명하는 항공 정비 면허 기준 매뉴얼)을 진행하는 항공정비학교 (School of Aviation Mechanics) 의 신설과 함께 발전되고 있다.

마지막으로 에어아스타나 회장 겸 CEO인 피터 포스터(PETER FOSTER)는 “국제선 이용 승객 수와 비즈니스 네트워크는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지만 국내선과 인근 지역 노선은 가격과 비용 역풍에 직면해 있다.”고 말했다.

인쇄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