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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아스타나, 저비용 항공사 ‘FlyArystan’ 설립

07.11.2018

에어아스타나, 저비용 항공사 ‘FlyArystan’ 설립

Air Astana가 2019년 상반기에 저비용항공사(LCC)를 정식 출범한다고 발표했다. 항공사 이름은 FlyArystan이 될 예정이다. 운항기종은 180석 모두 이코노미 석으로 장착한 A320으로 Easyjet, Indigo, Cebu Pacific, Air Asia등 저비용항공사에서 인기가 높은 기종이다. FlyArystan은 Air Astana 항공운임의 약 절반 가량의 낮은 운임으로 카자흐스탄 국내선을 먼저 취항할 예정이며, 중반기부터는 지역노선과 국제선으로 확장할 계획이다.       

FlyArystan은 4대의 항공기로 취항할 예정이며, 2022년 까지 보유항공기를 총 15대로 증대시킬 계획이다. FlyArystan은 다음달부터 카자흐스탄 국내선 노선에서 복수의 항공기로 운항될 예정이다.

FlyArystan의 경영 본부가 이미 구성되었으며, 16년간 Air Astana의 발전 이끈 임직원으로 차출되어 최종 승인을 받은 상태이다. Cebu Pacific과 Virgin Blue에서 15년간 LCC 관리 근무경력을 가진 영국계 호주 국적의 Tim Jordan이 경영을 총괄 할 예정에 있다.

FlyArystan은 서비스 부문에서 질적 차이가 있음에도 모든 안전기준과 규제과정이 Air Astana와 동일하게 이루어져 향후 안전성이나 표준 신뢰성의 저하는 없을 것이다. FlyArystan 는 Air Astana자본으로 출자되었으며, 향후에도 주주뿐 아니라, 정부나 외국으로부터 어떠한 자본 조달을 받지 않을 계획이다.

Air Astana 사장이자 CEO인 Peter Foster는 “FlyArystan은 내부사업계획과 많은 고심 끝에 얻은 결과로서 빠르게 변화하는 국내와 지역 항공사업의 환경 변화로 탄생하였다. Air Astana의 장기적 전망은 긍정적이며, 우리는 상당히 저렴한 운임의 항공권 구매로 수혜를 보는 국내선과 지역 노선 이용객을 매우 환영하는 바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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