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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아스타나 동계스케줄 안내

30.10.2018

에어아스타나가 20181028일부터 201933일까지 동계스케줄 운항에 돌입합니다. 동계 스케줄 변경사항으로는 아스타나-런던, 아스타나-델리 그리고 아스타나-옴스크 및 알마티-베이징 노선이 감편되어 운항하고 있으며 아스타나,알마티-키예프, 아스타나,알마티-모스크바, 아스타나,알마티-상트페테르부르크의 운항편수도 감편 운항 중입니다. 올해 초부터 새로운 운항중인 악타우-프랑크푸르트, 아스타나-튜멘, 아스타나-카잔은 동계스케줄에도 계속 운항될 예정에 있습니다.

 

동계스케줄은 카자흐스탄으로터 CIS 지역 (러시아, 아제르바이잔, 타지키스탄, 키르키스탄, 그리고 우즈베키스탄) 뿐 만 아니라 조지아와 우크라이나를 포함하는 20여개국 40개 도시로의 직항노선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CIS노선은 모스크바, 상트페테르부르크, 카잔, 옴스크, 예카테린부르크, 노보시비르스크, 튜멘, 바쿠 ,비슈켄크 타쉬켄트, 두샨베가 포함된11개의 목적지와 트빌리시와 키예프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국내노선인 알마티, 아스타나, 악타우, 아타리우, 악퇴볘, 우랄스크, 쉼켄트, 키질로르다, 유트-카벤노르크, 파블로다르, 코스타나이, 카라간다를 포함한 12개 도시도 계속해서 운항할 예정에 있습니다.

 

최근의 에어아스타나와 케세이퍼시픽의 코드쉐어 협정은 두 항공사의 승객들이 동일하게 항공사들의 항공노선을 여행을 가능 할 수 있도록 하였고 특히, 에어아스타나의 승객들에게 케세이퍼시픽의 홍콩 허브를 경유하여 아시아와 호주 전역을 여행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에어아스타나는 에어프랑스-KLM, 홍콩항공, 에어인디아, 아시아나항공, 방콕항공, 터키항공, 루프트한자 그리고 LOT-폴란드항공사와 함께 95개의 인터라인 협정과 코드쉐어 협정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다른 항공사들과의 이러한 관계는 에어아스타나 승객들에게 전 세계, 500개 이상의 목적지를 쉽게 접근하여 즐길 수 있도록 보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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